애드센스와 애드핏

애드센스는 구글의 광고플랫폼. 애드핏은 다음의 광고 플랫폼... 이젠 카카오라고 해야 하나? 애드센스와 애드핏은 티스토리 블로그에 넣을 수 있는 대표적인 광고이다.

애드센스는 클릭당 단가가 높고, 애드핏은 노출 당 수익이 좋아서 둘 다 게재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 나도 그렇게 했었고...

그러다가... 애드핏 수익성이 너무 떨어지는 거 같아서, 그리고 출금 가능액인 5만원을 넘겨서 광고를 제거했는데...

애드센스 RPM이 올라갔다. 한 50% 정도? 그 정도면 애드핏으로 얻었던 수익보다 훨씬 많다.

애드센스에서 타사 광고 게재를 제한하지는 않지만, 불이익은 주는 것일까? 아니면 광고 하나가 빠지면서 로딩 속도가 빨라진 것일까? 아니면 그냥 우연일까?

일단 여러 광고 플랫폼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은 하지 말아봐야겠다. 별 근거는 없지만, 애드센스면 애드센스, 애드핏이면 애드핏만 광고를 다는 게 더 좋은 거 같다.